사망 대부분 하청노동자···원청은 무혐의 또는 벌금
2018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삼성중공업이 선정됐다. 지난해 삼성중공업에선 타워크레인 사고로 6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다쳤고, 피해 노동자 전원은 하청업체 소속이었다. 삼성중공업 타워크레인 사고는 지금까지 벌어...
평화회의 “박근혜 적폐정권이 사드 장비 들여놓을 때와 똑같아”
사드 반입 저지 투쟁 1년을 맞은 가운데 사드에 반대하는 지역 주민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25일 “평화정세 역행하는 불법 부당한 사드 공사 ...
검찰, 삼성 사건 늘 '무혐의' 처리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24일 삼성의 노조 와해 문건과 관련해 “전면적인 특검이 실시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정미 대표는 이날 오전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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